유명한덴 이유가 있는것 같아요. 벵어돔회에 황게장에 어죽까지! 공기밥도 현미에 검은쌀로 곱게 담아 나와용 완전 짱놀! 스끼다시는 별로였는데 메인이 넘 훌륭해서 만족이었어요. 다만 실내 인테리어는 너무 서민스러워서 어르신 모시고 오기는 쬐까 그렇대요 ㅜㅜ 모기도 많고 ㅋㅋㅋ 그래도 다시 오고 싶은 곳!
그날그날 바로 잡힌 생선을 회떠서 파는 곳이라 늘 메뉴가 정해져 있지 않은 것이 특징이자 장점. 동일 생선이라도 당일 어획량에 따라 가격이 달라진다고 하네요. 가게도 아담해서 손님이 들어오면 사장님이 친절하게 그날 생선을 말씀해주신답니다. 스끼다시 없이 회만 먹고 싶으신 분들께 강추~!! 참고로 멸튀김도 맛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