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only costs 6$ for a bowl of seafood ramen, pretty cheap compared to other meals in Jeju. It's a tourist spot for sure. Just mussels, a half crab, a shrimp and spicy soup with small portion of ramen
번호표뽑고 > 번호알림판에 숫자뜨면 가서 주문 후 결제 > 받아서 먹고 반납 의 프로세스 // 번호표가 우체국꺼; // 이걸 왜 줄 서서 먹어야하나 싶은 맛 // 레모네이드는 현금만 가능 // 좌석이 실외라 여름엔 덥고 겨울엔 춥고 누추누추 // 건너편 정자 안에 앉아 있으면 시원함
무한도전에 나온 문어라면집 ㅡ 맛있긴 한데 3월초였는데도 야외는 너무 추워 ㅠㅠㅠㅠㅠ 9시50분쯤 갔는데 5번 웨이팅 접시 집었고 음식은 10시반쯤 나옴. 조금 서빙이 더딤 ㅠㅠㅠ 기다리다 추웠음 ㅠㅠㅠ 따뜻한 사케 주신건 좋았으나.... 추워 ㅠㅠㅠㅠㅠㅠㅠ 그냥 음식 빨리 주세용 ㅠㅠㅠ 기다리다 춥고 지쳐서 오후에 일행들 다 뻗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