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은 바샥 속은 촉촉~~ 드라이에이징 스테이크 최고!! +_+ 미국산 소고기라는데 난 어차피 한우랑 구별못함;; 맛만 있고만!! 근데 음식이 대체적으로 조금 짠 편이니 크림 스피나치나 맥앤치즈 같은 느끼한거 같이 시키는 것 추천!! 마늘밥이랑 어니언 수프도 맛있어여~~~
돌아보면 두 가지 징후가 있었다. 하나는 2015년 이후엔 포스퀘어 팁이 없다는 것, 그리고 당일에 예약이 되었다는 것. 미디엄레어가 너무 익혀서 질겼고, 짰다. 이 가격의 절반이면 이해 하겠는데, 서울의 3대 스테이크란 말이 슬펐다. 확장까지 했던데 다신 안갈 슬픈 맛. 서비스도 그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