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y might carry good coffee beans. Latte was great! I'm not sure what they are brewing for serving, but they have Stumptown coffee bean from USA in their shelf.
간송 미술관 바로 옆에 위치한 핸드드립 커피 공간입니다. 오랜 경력의 바리스타 사장님이 직접 드립해주는 커피향이 무척이나 고소합니다. 매일 바뀌는 오늘의 커피 메뉴에는 엘살바도르, 안티구아, 만델린 등이 있으며 꼭 한번 경험해볼 메뉴는 일상에서 직접 블랜딩한 커피입니다. 늦가을-겨울, 당보충이 필요할때면 따뜻한 카페 콘판나와 카페 비엔나를 추천합니다.